2020.08

2020.07

2020.06

2020.05

이달을 열며
“신심에 형제애를, 형제애에 사랑을 더하십시오” | 김준철

교회
시대의 징표 | 착한 사마리아인 | 김혜인
친교와 나눔의 공동체 | 전주교구 빈민사목 요셉식탁 | 정승아
그림 묵상 | 편집부
내가 만난 그리스도인 | 우리들의 본당 신부 흰머리 소년 | 김재영
우리 성당 제대 이야기 | 청주교구 생극성당 | 김민수
한국 교회사 속 여성 | 글 쓰는 여인들 박희순 루치아와 현경련 베로니카 | 김정숙
수도원 이야기 | 카말돌리회 그리고 시토회 | 최의영
길 걸으며 임 그리고 | 가을의 신앙 | 김인국
토마스 아퀴나스의 「신학대전」 읽기 | 공동선을 실현하기 위한 정의 | 박승찬

경향 돋보기 - 형제애로 놓는 연대의 길
프란치스코 교황이 말하는 형제애의 의미와 필요성 | 윤태종
“모릅니다. 제가 형제를 지키는 사람입니까?” | 김영선
‘새로운 길을 따르는 이들’의 모습 | 김현웅

하느님
교부들의 신앙 | 세상의 고통 앞에서 | 황인수
라삐 문헌 읽기 | 하스모니아 가문과 그리스인들 | 강지숙
그때 그들과 오늘 우리 | 슬기로운 공동생활 | 강선남
문화사에 따른 전례 | 4세기에 달라진 주교들과 사제들의 품위 표지들 | 윤종식

세상
나의 예수님 | 당신이라는 열린 결말 | 김혜원
함께 걷는 글길, 살길 | 나를 기쁘게 하는 색 | 정은귀
김경집의 세상 속으로 | 어떤 어른이 될 것인가 | 김경집
우리의 지구를 위한 기도 | 성경, 피조물, 그리고 하느님과 만남 | 백종연
2030 세대 공감, 그리스도는 살아 계십니다 | 성당에 찢어진 청바지 입고 가도 되나요 | 최정원
대중문화 속 그리스도의 향기 | 나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| 김연기
아름답게 나이 들기 | 노년의 ‘홀로 있기’와 ‘함께 있기’ | 김효성
죽음에 관한 성찰 | 오늘 우리 사회는 살아야 할 이유를 말해 줄 수 있는가 | 천선영
경향 수필 | 끝까지 사랑하셨다 | 천선옥
과학 시대의 그리스도인 | 과학이 다루는 지식·개념·이론의 실재성 문제 | 김도현
마음자리 | 편집부

경향 사랑방 | 사랑, 그 숭고함에 대하여 | 이지현
사서함 16호 | 편집부
경향잡지로 공부합시다 | 편집부